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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광고대행사가 사기꾼이라고?
- 피해 입은 광고주의 계약서 공개 -

온라인마케팅 컨설팅으로 참 많은 대표님들을 뵈었습니다. 그때마다 대부분의 대표님들께서 여러 부분에 대해 하소연 합니다만 공통되게 같은 외침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껏 제대로 된 바이럴마케팅 업체를 만나지 못했다는 겁니다. 대부분이 금전적인 피해를 받았으며 무엇보다 시간을 버린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설토했습니다. 그 불신은 어찌나 강하던지 저조차도 의심을 합니다. 분명 지인의 소개로 저와 미팅을 진행한 것이고, 대행 계약을 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컨설팅만 받는 것인데도 말이죠.

하지만 그도 그럴 것이 실제로 온라인마케팅 시장의 구조가 광고대행사들을 통해 효과를 볼 수가 없도록 짜여져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실력도 있고 양심도 있는 마케팅회사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가짜'라는 것은 이 글을 읽는 광고대행 영역에서 종사하는 분들 또한 인정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진성 광고회사들을 생각하니 마음 한켠에 불편함이 있지만, 진짜라면 이런 글을 반기는 것이 옳다 생각하고 글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광고대행사의 횡포에 대해 풀어 놓을까 합니다. 이 글만 읽어도 적어도 광고대행사들에 당하는 일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성공에 대한 열망이 있으신 대표님이라면 꼭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날 저의 친한 동생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는 지인이 마카롱 가게를 오픈한 후 광고대행사의 영업으로 계약을 한 내용이었습니다.

실제 카카오톡 내용을 첨부하겠습니다.

대화내용을 살펴보면 분명 상위노출을 해준다고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전혀 노출이 되지 않아 광고주가 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계약 내용을 볼까요?

모두 홈페이지 제작비 990,000원

등록비 100,000원

블로그 월 4건 * 3개월 200,000 원

인스타 월 4건 * 3개월 400,000 원

배포형 블로그 37,500 * 36개 = 1,350,000 원

여러 상품이 패키지로 엮어져 있습니다.

먼저 모두홈페이지는 일반인들에게 쉽게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도로 네이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물론 디자인 비용이 청구될 수 있지만 99만원은 터무니 없는 비용입니다.

덤으로 홈페이지 등록비라,,, 조금만 알아봐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단순 등록 대행비용을 10만원 책정했습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한데요. 애매하게 블로그 4건이라고 계약서에 적혀 있습니다. 계약서상에는 '상위노출 보장' 이라는 것이 명시되어있지 않죠. 카톡 내용을 보면 마카롱 업체 사장님은 구두상으로 상위노출을 보장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서를 보시면 하단에 노출을 보장하지 않는 '배포형 블로그' 를 따로 계약했고, 구두상으로 약속을 받았기에 광고주 입장에서는 당연히 노출 보장형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던 것 입니다. 대체 저 '블로그 월 4건' 상품의 정체가 무엇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한 건당 10만원의 비용이라면 '인기게시물' 노출 상품은 아닌 것 같고, '체험단' 비용으로 예측 됩니다. 마카롱 가게에 체험단이라,, 실효성 없는 상품인거죠.

다음으로 배포가 한 건에 (할인해서) 37,500원에 책정되었네요. 대표님들께서 조금만 찾아보셔도 건당 5000원 정도에 진행이 가능한 것이 블로그 배포입니다.

더 가슴이 아팠던 것은 대화 내용입니다. 자세히 보세요. 오히려 광고주에게 바이럴업체에서 화를 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상위노출이 전혀 되고 있지 않았기에 광고 효과는 없습니다. 돈 날리고 시간 날리고 감정까지 상한 상황입니다.

(왜 저렇게 저급한 수준의 담당자가 배정되었는지 다른 글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이것으로 고소가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불가능합니다.

계약서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 입니다. 만약 업체가 계약서에 명시 된 대로 진행하지 않았다면 가능하겠지만 계약서 상의 내용을 모두 진행했다는 마케팅 업체에서의 주장이 합당하기 때문 입니다.

대부분의 광고대행사들은 이렇게 온라인마케팅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사업주들을 상대로 '그럴 듯해 보이는' 상품을 제안해 속여 팝니다.

홈페이지도 만들어 주고, 블로그도 올려 주고, 인스타그램도 올려 주고, 그것도 수개월 동안이나,, 광고주 입장에서 얼마나 매력적인 상품입니까?

만약 광고주가 온라인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마음 먹은 입장에서 저런 업체의 제안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결국 온라인마케팅을 이해하지 못하면 광고주는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할까요? 무조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하단의 게시글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호구탈출 프로젝트-2]
광고대행사 영업 구조와
영업 방식 총 정리

대부분의 광고대행사는
이런 방식으로 영업합니다.
이것만 알아도 호구될 일은 없습니다.